'말컹 2골 1도움 원맨쇼' 울산, 광주 5-1 대파...선두 3점 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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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가 말컹의 원맨쇼를 앞세워 광주FC를 5-1로 대파하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
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8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를 대파했다.
지난 서울전 1-4 완패의 부진을 털고 대승을 거둬 승점 16으로 선두 서울(승점 19)과 격차를 3점으로 줄였다.
광주는 전반 20분 신창무의 발리슈팅으로 동점을 만들며 저항했으나 전반 36분 신창무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후반 17분 최경록마저 부상으로 빠지며 공격진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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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8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를 대파했다. 지난 서울전 1-4 완패의 부진을 털고 대승을 거둬 승점 16으로 선두 서울(승점 19)과 격차를 3점으로 줄였다.
말컹이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 19분 정승현의 선제 헤더골을 도운 데 이어 전반 27분 이규성의 크로스를 허벅지로 컨트롤 후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 직후 재역전골을 터트렸다. 후반 12분에는 직접 유도한 페널티킥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2골 1도움을 완성했다. 3경기 연속골이다.
광주는 전반 20분 신창무의 발리슈팅으로 동점을 만들며 저항했으나 전반 36분 신창무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후반 17분 최경록마저 부상으로 빠지며 공격진이 무너졌다. 후반 33분 허율의 쐐기골과 추가시간 이동경의 페널티킥으로 5-1이 확정됐다.
광주(승점 6)는 4연패로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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