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G 연속 안타’ 불붙었다 문현빈, 커리어하이 새롭게 쓰나…한화는 롯데전 8연승 질주 [SD 사직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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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않는 타격감.
문현빈은 19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5타수 4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팀의 9-1 승리를 이끌었다.
문현빈은 한화가 4-0으로 리드한 6회초 1사 1·3루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쳐 타점을 추가했다.
문현빈은 롯데전을 마친 뒤 "연승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다음 일정이 상위권에 있는 LG 트윈스전이다. 승리에 힘입어 기분 좋게 잠실로 이동할 것 같다"고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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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은 19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5타수 4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팀의 9-1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2승무패)로 장식했다. 지난해 8월 12일 대전 롯데전부터 특정팀 상대 8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한화는 투타가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문현빈이 타석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선발투수로 나선 윌켈 에르난데스가 6이닝 5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올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수확했다. 에르난데스는 15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서 0.1이닝 7실점 한 부진을 털어내며 시즌 2승(2패)을 수확했다.

사직|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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