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F승마단 이기주, 춘계승마 2관왕 ‘금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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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승마단 이기주(수성고부설방송통신고)가 2026 춘계전국승마대회 장애물 경기서 2관왕을 달성했다.
이기주는 19일 경북 상주국제승마장에서 폐막한 대회 장애물 145 Class 고등대학부 본경기서 함께 무감점을 기록한 이규원과 진행한 재경기서 '켄터키퀄리티Z'를 타고 41초48을 기록해 이규원을(43초09)을 따돌리고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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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는 19일 경북 상주국제승마장에서 폐막한 대회 장애물 145 Class 고등대학부 본경기서 함께 무감점을 기록한 이규원과 진행한 재경기서 '켄터키퀄리티Z'를 타고 41초48을 기록해 이규원을(43초09)을 따돌리고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어 이기주는 장애물 140 Class 중고등부 경기서도 같은 말에 기승해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기주는 대한승마협회 국가대표 제1차 포인트 선발점수가 걸린 대회서 2관왕을 달성함으로써 아시안게임 출전 전망을 밝혔다.
또 GEF승마단의 사카타 아츠시와 이예진(경희대)은 장애물 110 Class 일반부와 대학부서 각각 36초07·38초52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수확했고, GEF승마단 길민지(이천 송정중)도 장애물 130 Class 중고등부서 65초04로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김지나(한양대)는 장애물 120 Class 대학부서 1분17초로, 이수빈(용인 용동중)은 장애물 110 Class 초중등부서 40초36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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