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6번째 멀티히트

양준호 기자 2026. 4. 19.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여섯 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하며 날카로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7대6 승)에서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46에서 0.253(75타수 19안타)로 끌어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LB 워싱턴전 6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53로 상승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과 방문 경기에서 7회 홈을 밟은 동료를 축하해주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여섯 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하며 날카로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7대6 승)에서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46에서 0.253(75타수 19안타)로 끌어올렸다.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0대1로 뒤진 2회 초 1사 후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이어 후속 타자의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었으나 아웃됐다. 6회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간 이정후는 엘리오트 라모스의 홈런으로 득점했다. 6대6이던 연장 10회 1사 2루에서 당한 루킹 삼진은 아쉬웠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