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비난 받던' 파주, 신생팀이지만 4승째... 성남 1-0 꺾고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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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FC가 반등 기회를 만들었다.
파주는 19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 2026 8라운드서 성남FC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파주는 4승 4패 승점 12점으로 선두권 추격에 나섰다.
그의 슈팅이 성남 골키퍼 이광연 선방에 막혔지만 이어진 볼을 최범경이 침착하게 득점,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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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파주 프런티어FC가 반등 기회를 만들었다.
파주는 19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 2026 8라운드서 성남FC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파주는 4승 4패 승점 12점으로 선두권 추격에 나섰다.
올 시즌 초반 파주는 무지성 비난을 받았다. 선수단 구성을 비롯해 좀처럼 이해가 힘든 비난이었다.
하지만 신생팀이지만 승리가 없는 용인, 김해와는 다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중.
성남을 맞아 치열한 경기를 이어가던 파주는 교체카드를 통해 득점에 성공했다.
교체 투입된 박수빈이 빠르게 전방으로 이동하며 생긴 기회서 외국인 선수 보르하 바스톤이 슈팅을 시도했다. 그의 슈팅이 성남 골키퍼 이광연 선방에 막혔지만 이어진 볼을 최범경이 침착하게 득점, 1-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창단 후 K리그 2 레이스에 참가한 파주는 기대이상의 성과를 만들며 안정적인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 10bird@osen.co.kr
[사진] 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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