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박보영→아이유…30대에도 '교복' 찰떡 소화→10대 뺨치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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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전유물 '교복'을 찰떡같이소화해내는 30대 스타들이 있다.
배우 김태리는 지난 2022년도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18살 고등학생 나희도 역할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찬사를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동안배우로 알려진 배우 박보영 역시 지난해 공개한 넷플릭스 '멜로무비'에서 또 한번 교복을 착용하며 35세가 된 지난해에도 여전한 10대 아우라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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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10대들의 전유물 '교복'을 찰떡같이소화해내는 30대 스타들이 있다.
배우 김태리는 지난 2022년도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18살 고등학생 나희도 역할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찬사를 받았다. 당시 32세였던 그는 교복을 입고 자연스러운 고등학생 연기를 펼쳐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 로맨스로, 김태리는 남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대한민국 대표 동안배우로 알려진 배우 박보영 역시 지난해 공개한 넷플릭스 '멜로무비'에서 또 한번 교복을 착용하며 35세가 된 지난해에도 여전한 10대 아우라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당시 그는 종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제 고등학생들을 데려다놓으면 제가 너무 (나이든 것이) 잘 보인다"면서 "이제는 졸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16세 시절을 연기하기 위해 교복을 착용했다. 1993년생으로 올해 32세인 아이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조금 무리수인것 같아서 감독님과 작가님께 아역 배우를 쓰는 게 낫지 않겠냐고 말씀을 드렸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중요한 장면이라 직접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수락했다"고 전한 바 있다. 실제로 아이유는 자연스럽게 교복을 소화하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박보영, 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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