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득점 ‘취소’도 이겨냈다…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부임 후 첫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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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가 4연승을 질주했다.
서울 이랜드는 19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서울 이랜드의 4연승은 지난 2022년 9월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기어코 서울 이랜드는 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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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4연승을 질주했다.
서울 이랜드는 19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내달린 서울 이랜드(승점 16)는 3위에 자리했다.
2위 수원 삼성(승점 19)과 격차는 1경기 차다. 서울 이랜드의 4연승은 지난 2022년 9월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김도균 감독이 부임한 뒤로는 처음이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38분 프리킥 상황에서 백지웅이 골문을 갈랐으나,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득점이 취소됐다. 6분 뒤에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강현제가 백패스로 내준 것을 김현이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김현이 오프사이 위치로 판정,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기어코 서울 이랜드는 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에울레르의 정확한 크로스가 안산 수비수 임지민의 몸을 맞고 골문을 갈랐다. 후반 27분에는 박재용의 패스를 받은 변경준이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재차 골망을 흔들었다. 서울 이랜드는 2골 차를 끝까지 지켜냈다.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파주 프런티어가 성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파주는 후반 41분 보르하 바스톤의 슛이 성남 골키퍼 이광연을 맞고 나왔다. 이를 최범경이 밀어 넣어 득점했다. 성남은 후반 추가시간 프레이타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까지 당하며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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