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468 리그 1위' SSG 박성한, 개막전부터 18경기 연속 안타...1982년 기록과 타이
진병두 2026. 4. 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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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전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로 역대 타이기록을 세웠다.
박성한은 19일 NC 다이노스와 방문경기 1회초 토다 나쓰키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치며 개막전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롯데 김용희가 세운 기록과 타이다.
올 시즌 전날까지 타율 0.468로 리그 전체 1위인 박성한의 타격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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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전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로 역대 타이기록을 세웠다.
박성한은 19일 NC 다이노스와 방문경기 1회초 토다 나쓰키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치며 개막전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롯데 김용희가 세운 기록과 타이다.
올 시즌 전날까지 타율 0.468로 리그 전체 1위인 박성한의 타격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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