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10kg 감량→미모 성수기 맞았다…"8시 이후엔 안 먹어"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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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체중 감량 이후 변화된 박준면의 외형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염정아가 "너는 살이 진짜 많이 빠졌다"고 반응하자, 박준면은 "10kg이 나갔다. 공연도 하고 엄청 힘들어서 빠진 것 같다. 야식도 끊고 8시 이후엔 안 먹는다"고 설명했다.
염정아가 "야식을 끊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박준면은 "저녁 8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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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최근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출연진들의 첫 만남과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서울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사전 모임에서 배우 염정아와 박준면이 먼저 모습을 드러냈고,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근황을 공유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체중 감량 이후 변화된 박준면의 외형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염정아가 "너는 살이 진짜 많이 빠졌다"고 반응하자, 박준면은 "10kg이 나갔다. 공연도 하고 엄청 힘들어서 빠진 것 같다. 야식도 끊고 8시 이후엔 안 먹는다"고 설명했다. 체중 감소 배경에는 식습관 조절 과정이 있었던 것.

이후 식단 관리와 관련된 이야기가 이어졌다. 염정아가 "야식을 끊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박준면은 "저녁 8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에 염정아는 "8시 이후에 엄청 먹었던 거냐"고 되물었고, 박준면은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았다"고 말하며 상황을 정리했다. 이어 염정아는 "근데 왜 그렇게 쪘냐"고 지적했고, 박준면은 별다른 답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화 말미에는 외형 변화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염정아는 "내가 여태까지 본 너 중에 (지금이)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말하며 변화된 모습을 언급했다. 이후 출연진들은 촬영 장소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방송에서는 네 사람의 현지 적응 과정과 다양한 상황이 이어질 예정이다.
10kg 감량 소식을 전한 박준면은 MBC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10일 처음 전파를 탔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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