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카리나’ 김민지, 진도군 명예 걸고 200m 동메달 획득...제65회 전남체전 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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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던 '육상 카리나' 김민지(진도군청)가 지난 11일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이하 전남체전)' 육상 여자일반부 200m 결승에서 27초51로 3위, 동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하지만 전남체전과 같은 지역 대회에선 해당 시군의 명예를 걸고 다양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뽐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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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_Review]
언제: 2026.04.11.
어디: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공설운동장
누구: 진도군청 직장 육상부, 김민지
무엇: ‘육상 카리나’ 김민지, 진도군 명예 걸고 200m 동메달 획득!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던 ‘육상 카리나’ 김민지(진도군청)가 지난 11일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이하 전남체전)’ 육상 여자일반부 200m 결승에서 27초51로 3위, 동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광양시 이하은(25초95) 1위, 여수시 신규리(26초37) 2위.
지난해까지 경기도 화성특례시 소속이던 그는 이번 시즌 전라남도 진도군청으로 이적했다.
전남체전에 출전한 이유.
사실 김민지는 400m와 400mH(허들) 전문선수이다.
하지만 전남체전과 같은 지역 대회에선 해당 시군의 명예를 걸고 다양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뽐내기도 한다.
‘육상 카리나’로 이름을 알린 김민지는 최근 한 유튜브에 출연해 “이번 시즌 6개 정도의 육상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라며 시즌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전남 순천시가 종합득점 43.625점으로 우승하며 전남체전 3연패 쾌거를 이뤘다.
▼‘육상 카리나’ 김민지, 전남체전 200m 동메달...영상 확인!
구례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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