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70살 얼굴? 킴 카다시안 母 1억4천 안면거상술 만족 못해 “재수술 원해”[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6. 4. 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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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제너가 10만 달러의 안면 거상 성형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해외 보도가 나왔다.

최근 해외 매체 레이더온라인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의 어머니이자 리얼리티 쇼 스타, 사업가인 크리스 제너는 지난해 10만 달러(한화 약 약 1억4천만 원) 상당의 안면 거상 수술을 받고서도 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한 소식통은 "크리스 제너의 안면 거상 수술 효과가 벌써부터 떨어지고 있다"면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재수술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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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제너 소셜 미디어
크리스 제너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크리스 제너가 10만 달러의 안면 거상 성형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해외 보도가 나왔다.

최근 해외 매체 레이더온라인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의 어머니이자 리얼리티 쇼 스타, 사업가인 크리스 제너는 지난해 10만 달러(한화 약 약 1억4천만 원) 상당의 안면 거상 수술을 받고서도 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 70세인 크리스 제너는 다른 유명인들과 수술 결과를 비교해본 후, 재수술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크리스 제너의 안면 거상 수술 효과가 벌써부터 떨어지고 있다"면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재수술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25년 5월, 파리에서 포착된 크리스 제너는 팬들이 그녀를 딸인 킴 카다시안으로 착각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크리스 제너가 '안면 성형의 거장'으로 불리는 스티븐 M. 레빈 박사에게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8월, 크리스 제너는 보그 아라비아와의 인터뷰 에서 "약 15년 ​​전에 안면 거상술을 받았는데, 이제 새롭게 변화할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라며 "나이가 든다고 해서 자신을 포기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만약 당신이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고 우아하게 나이 들고 싶다면, 즉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아무것도 하지 마라. 하지만 나에게 있어 이것이 바로 우아하게 나이 드는 방법이다. 나만의 방식이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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