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하루 21만 관람 130만 돌파…'왕사남'도 장기 흥행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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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가 130만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살목지'는 21만1511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130만명을 돌파했다.
7만6956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223만7233명이 됐다.
누적관객수는 1655만2318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2위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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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살목지'가 130만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살목지'는 21만1511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130만명을 돌파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개봉 일주일만에 손익분기점 80만을 돌파하고, 지난 17일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중이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7만6956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223만7233명이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4만381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655만2318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2위를 유지 중이다.
뒤이어 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이 4위, '고트: 더레전드'가 5위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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