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테일러 공에 두 명이 맞았다...SSG, 고명준·조형우 나란히 1군 제외
김선영 2026. 4. 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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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고명준과 조형우가 몸 맞는 공 여파로 동시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SG는 19일 두 선수를 1군에서 제외했다.
전날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의 공에 맞은 두 선수가 이날 초음파 검사를 받은 결과 고명준은 왼쪽 척골 골절, 조형우는 단순 타박 소견이 나왔다.
조형우는 뼈 이상이 없으나 선수 보호 차원에서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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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고명준과 조형우가 몸 맞는 공 여파로 동시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SG는 19일 두 선수를 1군에서 제외했다. 전날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의 공에 맞은 두 선수가 이날 초음파 검사를 받은 결과 고명준은 왼쪽 척골 골절, 조형우는 단순 타박 소견이 나왔다.
고명준은 20일 서울에서 추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재활 기간은 추후 확정된다. 조형우는 뼈 이상이 없으나 선수 보호 차원에서 엔트리에서 빠졌다.
SSG는 이날 오태곤·이지영을 1루수·포수 선발로 기용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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