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첫 비행기 98% 탑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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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푸꾸옥 APEC를 전후해 글로벌 관광지로의 도약을 꿈꾸는 베트남 푸꾸옥의 미래전략 중 하나인 썬푸꾸옥항공이 성공적으로 한국 왕복 첫 비행기 이륙을 마쳤다.
이날 취항식에는 썬푸꾸옥항공 한국 GSA인 PAA그룹의 박종필 회장, 김윤섭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마케팅팀장, 김일홍 스위스포트코리아 대표, 그리고 응우엔 꾸억 칸 기장이 참석해 첫 비행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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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2027 푸꾸옥 APEC를 전후해 글로벌 관광지로의 도약을 꿈꾸는 베트남 푸꾸옥의 미래전략 중 하나인 썬푸꾸옥항공이 성공적으로 한국 왕복 첫 비행기 이륙을 마쳤다.
19일 항공사에 따르면, 푸꾸옥–인천 노선의 성공적인 첫 취항을 기념하여 인천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번 노선은 썬푸꾸옥항공의 두 번째 국제선이다.
이날 취항식에는 썬푸꾸옥항공 한국 GSA인 PAA그룹의 박종필 회장, 김윤섭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마케팅팀장, 김일홍 스위스포트코리아 대표, 그리고 응우엔 꾸억 칸 기장이 참석해 첫 비행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썬푸꾸옥항공은 베트남 대표 레저·부동산 개발 그룹인 썬그룹이 2025년 설립한 항공사로, 푸꾸옥 남부 지역 개발을 기반으로 글로벌 관광지로 육성하는데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첫 운항편은 승무원 좌석을 제외한 가용 좌석이 전석 판매되었으며, 총 220명의 승객이 탑승해 약 98%의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썬푸꾸옥항공은 향후 인천–푸꾸옥 노선 증편과 부산–푸꾸옥 신규 취항 등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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