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예비후보 “도남동과 이도2동을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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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이도2동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도남 공영주차장 부지에 추진 중인 '스타트업파크' 사업이 완공되면 이를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도남동과 이도2동을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고 19일 공약했다.
한 후보는 이곳을 개별 창업 공간을 넘어 도남동과 이도2동 전체를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의 '심장'으로 기능하도록 구상하고, 제주시청의 행정력, 대학로의 청년문화와 인재, 기존 제주벤처마루의 창업 인프라를 하나의 거대한 벨트로 촘촘히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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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이도2동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도남 공영주차장 부지에 추진 중인 '스타트업파크' 사업이 완공되면 이를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도남동과 이도2동을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고 19일 공약했다.
도남 스타트업파크는 중기부가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도남동 87-8번지 일대 총 296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9년까지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 후보는 이곳을 개별 창업 공간을 넘어 도남동과 이도2동 전체를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의 '심장'으로 기능하도록 구상하고, 제주시청의 행정력, 대학로의 청년문화와 인재, 기존 제주벤처마루의 창업 인프라를 하나의 거대한 벨트로 촘촘히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외부의 혁신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