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교통약자 이동수단 무료 운행
박건 기자 2026. 4. 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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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 이동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
교통약자의 이동 장벽을 완화하고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대상은 화성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된 회원으로 장애인을 비롯해 65세 이상 고령자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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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 이동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 교통약자의 이동 장벽을 완화하고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대상은 화성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된 회원으로 장애인을 비롯해 65세 이상 고령자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 등이 포함된다. 무료 운행 시간은 20일 자정부터 낮 12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 앱 또는 전화(나래콜)를 통해 접수 순으로 화성나래 특장차량과 바우처 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병홍 사장은 "이동권은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며 "교통약자들이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이동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화성=박건 기자 g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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