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정유나 2026. 4. 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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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아름다운 웨딩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9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승아네 일상들, 이런 게 행복이겠죠?(오디오 꽉 찬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윤승아는 "너무 잘한다"며 아이를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촬영 내내 가족 간의 애정 어린 대화와 장난이 이어지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전한 가운데, 결혼 11주년을 맞은 윤승아의 행복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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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름다운 웨딩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9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승아네 일상들, 이런 게 행복이겠죠?(오디오 꽉 찬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윤승아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가족 사진과 웨딩 화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후보 드레스 중 1번을 선택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가녀린 허리라인에도 "방금 밥을 많이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결혼 당시 43kg였는데 지금은 50kg 가까이 된다"며 솔직한 체중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시작되자 윤승아 가족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밝은 웃음으로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아이와 함께 점프를 하거나 장난을 치는 모습이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윤승아는 "너무 잘한다"며 아이를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촬영 내내 가족 간의 애정 어린 대화와 장난이 이어지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전한 가운데, 결혼 11주년을 맞은 윤승아의 행복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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