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용담해안도로에 ‘전기차 충전소+러너센터’ 공약…수익 일부 마을발전기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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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용담1·2동)는 용담레포츠공원에 전기자동차 초고속 충전소를 구축하고, 러너지원센터와 연계해 마을발전기금을 조성하겠다고 19일 공약했다.
이 후보는 "공약의 핵심은 충전소 운영 수익을 마을발전기금으로 환원하는 '수익 공유형 모델'"이라며 "충전 수익의 일정 부분을 기금으로 적립해 주민 복지, 주차환경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재투자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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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용담1·2동)는 용담레포츠공원에 전기자동차 초고속 충전소를 구축하고, 러너지원센터와 연계해 마을발전기금을 조성하겠다고 19일 공약했다.
이 후보는 "용담해안도로는 공항과 인접해 전기차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이자,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러닝 명소"라며 "이 두 가지 강점을 결합해 지역에 수익이 실질적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초고속 충전소는 짧은 시간 내 충전이 가능해 공항 이용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크게 높일 것"이라며 "러너지원센터는 탈의·샤워·휴식 기능을 결합해 충전 이용객과 러너가 함께 머무르는 공간으로 활용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공약의 핵심은 충전소 운영 수익을 마을발전기금으로 환원하는 '수익 공유형 모델'"이라며 "충전 수익의 일정 부분을 기금으로 적립해 주민 복지, 주차환경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재투자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