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댐을 대상으로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와 사방댐 39개소 등 사방시설을 대상으로 국지성 호우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성]홍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댐을 대상으로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와 사방댐 39개소 등 사방시설을 대상으로 국지성 호우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사방구조물의 안정성과 민가 대피경로, 비상연락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하는 등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은 여름철 산림재난대책기간 전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고 기상특보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체계를 가동하기 위한 시스템 점검 등 여름철 대비 재난 대응에 힘쓸 계획이다.
박성철 부군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 점검과 대응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홍성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체육·여가 공간 만든다 - 대전일보
- 서구민 32만 명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4월 27일, 음력 3월 11일 - 대전일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개시… 취약계층 먼저 - 대전일보
- 충청권 '지선 지역균형발전 공약' 실종…공공기관 이전 주도권도 뺏겼다 - 대전일보
- ‘충청권 핵심 인프라’ 청주·서산공항 운명, 6·3 지방선거에 달렸다 - 대전일보
-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서 큰 폭발음… 트럼프는 피신 - 대전일보
- 농협 조합장들 "농민 실익 빠진 농협법 개정안…설명 아닌 통보" - 대전일보
- 골프장서 동료가 친 공에 실명…캐디 400만원 벌금형 - 대전일보
- 20년 표류 끝내나…행정수도법, 공청회로 ‘마지막 승부’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