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청년 참여 행정 '데이터 기반 리빙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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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가 청년과 함께 디지털을 활용, 행정현장 해법을 찾는다.
구는 최근 한밭대에서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리빙랩은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의미 있는 실험의 장"이라며 "데이터 행정 혁신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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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가 청년과 함께 디지털을 활용, 행정현장 해법을 찾는다.
구는 최근 한밭대에서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이 행정 현장의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실무형 IT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행정 혁신을 이뤄내는 게 목표다.
올해 리빙랩은 국립한밭대와 대덕SW마이스터고에서 선발된 4개 팀의 개발자와 AI프렌즈·유클리드소프트 등 전문기업이 참여해 오는 12월까지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당직 근무자 전용 업무용 챗봇 개발, 기간제근로자용 인사관리시스템 구축, 안전신문고 답변 자동화 및 DB 구축, 시설물 관리 프로그램 등 4개다.
정용래 구청장은 "리빙랩은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의미 있는 실험의 장"이라며 "데이터 행정 혁신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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