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술 '중1' 첫 시작 위험…담배는 '고1'
2026. 4. 19. 13:09
우리나라 청소년이 술은 중학교 1학년, 담배는 고등학교 1학년 진학 시점에 처음 접하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된 청소년건강패널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술을 한 모금이라도 처음 마셔본 시점은 중학교 1학년 진급 때가 15.6%로 가장 높았고, 담배 신규 사용률은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올라가는 시기에 3.29%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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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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