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사남’ 신드롬 이어가나…‘살목지’, 누적 관객수 130만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8일 21만151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수 130만203명을 기록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입소문을 타며 개봉 일주일만인 지난 14일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살목지’. [쇼박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d/20260419130437425gxnl.png)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5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영화 ‘살목지’가 압도적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8일 21만151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수 130만203명을 기록했다.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가 그 뒤를 이었다.
![영화 ‘살목지’. [쇼박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d/20260419130437738yxod.jpg)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 이종원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입소문을 타며 개봉 일주일만인 지난 14일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에도 끊임없는 관객 유입을 통해 열흘 만에 130만 고지를 넘어서며 올 상반기 최고의 공포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역대 한국 공포영화 최고 흥행작은 ‘장화, 홍련(314만)’, ‘곤지암(267만)’, ‘폰(220만)’ 순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에스더, 5분 만에 매출 40억 ‘초대박’…“중국어 배워야겠다”
- ‘넷째 임신’ 김동현 “셋도 감당 안 되는데…바로 정관 수술했다”
- 임영웅, 구독자 4.8억 전 세계 1위 유튜버와 손 잡았다
- “도쿄가 열광했다” BTS 도쿄돔 공연에 11만 찾아
- 전국구 스타된 ‘늑구’…계속되는 ‘국민늑대 앓이’
- “밥값 9만원인데…축의금 10만원 내고 가족 4명 식사가 죄인가요?”
-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 고백…“돈 우습게 느껴져, 쇼핑으로 다 날렸다”
- 한국인이 10년간 가장 사랑한 책은…한강의 ‘채식주의자’
- 군대 보냈더니…생활관서 4억대 사이버 도박한 20대, 결국
- ‘2만 분의 1’ 기적...양천구 의약과 근무 김상윤 주무관 혈액암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