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문성곤, 발목 뼛조각 제거 및 인대 접합 수술…복귀까지 4~5개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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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 포워드 문성곤이 수술대에 오른다.
지속적인 발목 통증으로 인해 경기력에 영향을 받았지만, 시즌 일정을 마친 후 수술대에 오르기 위해 통증을 참고 시즌을 완주했다.
KT 관계자는 문성곤에 대해 "복귀까지 4~5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프시즌 연습경기부터는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성곤은 수술, 퇴원 절차를 거친 후 곧바로 다음 시즌에 대비한 재활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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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곤은 오는 20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오른쪽 발목 뼛조각 제거 및 인대 접합 수술을 받는다. 세종스포츠정형외과는 KBL 공식 지정병원으로 농구를 비롯해 야구, 축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 선수들의 수술 및 재활을 담당, 성공적인 복귀를 지원해 왔다.
문성곤은 지난 시즌 44경기 평균 10분 28초를 소화하는 데에 그쳤다. 신인 시절이었던 2015-2016시즌(당시 KGC, 22경기 평균 7분 30초)을 제외하면 가장 적은 평균 출전시간이었다. 지속적인 발목 통증으로 인해 경기력에 영향을 받았지만, 시즌 일정을 마친 후 수술대에 오르기 위해 통증을 참고 시즌을 완주했다.

문성곤은 수술, 퇴원 절차를 거친 후 곧바로 다음 시즌에 대비한 재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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