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KIA 라인업 싹 바뀌었다! ‘실책 1위’ 데일 전격 선발 제외→정현창 유격수…2차드래프트 이적생 첫 선발 [오!쎈 잠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수 모두 부진에 빠진 KIA 아시아쿼터 외국인타자가 선발 제외됐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있다.
KIA는 두산 선발 최민석을 맞아 박재현(우익수) 이호연(1루수) 김도영(3루수) 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호령(중견수) 정현창(유격수) 김규성(2루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정수빈의 내야 땅볼 때 송구 실책을 범한 KIA 유격수 제리드 데리드 데일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122903020cfda.jpg)
[OSEN=잠실, 이후광 기자] 공수 모두 부진에 빠진 KIA 아시아쿼터 외국인타자가 선발 제외됐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있다. 주말 3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KIA는 두산 선발 최민석을 맞아 박재현(우익수) 이호연(1루수) 김도영(3루수) 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호령(중견수) 정현창(유격수) 김규성(2루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양현종. 1군 엔트리 변동은 없다.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데일이 명단에서 빠졌다. 데일은 최근 2경기 실책 3개와 함께 9타수 무안타 침묵하며 벤치행을 통보받았다. 이에 박재현이 1번타자, 정현창이 유격수로 들어갔다. 2차드래프트 이적생 이호연은 시즌 첫 선발 기회를 얻었다.
선발 양현종의 시즌 기록은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45로, 최근 등판이었던 14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2실점 투구로 시즌 첫 승을 맛봤다. 양현종은 지난해 타이거즈의 ‘곰 사냥꾼’이었다. 두산 상대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62의 강세를 보였다.
9연승 도전이 좌절된 KIA는 시즌 10승 8패 5위, 3연패를 끊어낸 두산은 6승 1무 11패 공동 8위에 올라 있다. 이날 승리팀이 위닝시리즈를 가져간다.
/backligh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