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안양교도소서 제2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 실시

사진부공용 2026. 4. 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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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지난 15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교도소에서 제2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진단은 안양교도소의 노후 시설과 열악한 수용 환경을 점검하고 과밀수용 해소 및 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과 법조기자단이 직접 수용생활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진은 이날 실시된 교정시설 현장 진단에 참여한 법조기자단이 이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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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법무부는 지난 15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교도소에서 제2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진단은 안양교도소의 노후 시설과 열악한 수용 환경을 점검하고 과밀수용 해소 및 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과 법조기자단이 직접 수용생활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진은 이날 실시된 교정시설 현장 진단에 참여한 법조기자단이 이동하는 모습. 2026.4.19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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