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4·19 정신으로 내란의 밤 물리쳐"
김재경 2026. 4. 19. 12:13
[정오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예순여섯 번째 4.19 기념일을 맞아 "4·19 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겨울밤, 대한국민은 내란의 밤을 물리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66년 전 오늘, 국민 주권의 우렁찬 함성이 오만하고 무도한 권력을 무너뜨렸다"며, "민주유공자들과 선열들이 소망했던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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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816348_36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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