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첫 대통령 순방 동행…두나무 김형년 부회장 베트남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길에 오른 가운데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경제사절단으로 합류했습니다.
19일(오늘) 가상자산 업계 취재 등을 종합하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김형년 부회장은 경제사절단에 이름을 올리고 베트남 현지 일정에 나섭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길에 오른 가운데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경제사절단으로 합류했습니다. 가상자산 업계가 대통령 순방에 동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19일(오늘) 가상자산 업계 취재 등을 종합하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김형년 부회장은 경제사절단에 이름을 올리고 베트남 현지 일정에 나섭니다. 김 부회장은 송치형 회장에 이은 2대 주주(13.1%)입니다.
김 부회장은 오는 23일 이 대통령이 참석하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합니다. 이어 베트남 MB은행 측과 만나, 현지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기술 수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걸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 부회장은 지난해 베트남을 방문해 팜 민 찐 총리를 접견하고,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당시 현지 은행과 연계한 블록체인 기반 자산운용 플랫폼 도입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송수진 기자 (reportersong@gmail.com)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또 정보 유출?…호르무즈 개방 직전 1조 원 수상한 거래 [이런뉴스]
- 장정 17명 대변소리에 눈뜬다…교도소가 군대보다 낫다고?
-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사격…“2차 협상 날짜 합의 못해”
- 미국 “며칠 내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트럼프 “오늘 안에 추가 정보”
- [영상]〈우리시대의영화〉 고정관념을 깨고 할리우드에 맞서다
- [크랩] 삶의 질 수직 하락한다는 ‘식사 중 콧물’…이게 ‘병’이라고요?
- 봄만 되면 우울?…많이 자도, 못 자도 위험↑
- [평론가시선] 우리시대의영화㉛ 쉬리 - 인간관계의 미학, 동시대 관객과 소통하는 방법
- 이 대통령 “4·19 정신 있어 ‘내란의 밤’ 물리쳐…민주주의 DNA 미래로”
- 군 복무 경력 반영해 직급·승진 차등…법원 “성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