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유천동 야적장 불…콘크리트 거푸집 180개 소실
윤동현 기자 2026. 4. 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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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평택의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2분께 평택시 유천동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창고 쪽에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119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소방관 등 인력 39명을 투입, 화재발생 58분여 만인 오전 2시께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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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평택의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2분께 평택시 유천동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창고 쪽에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119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소방관 등 인력 39명을 투입, 화재발생 58분여 만인 오전 2시께 완진했다.
이 불로 야외에 적재된 콘크리트용 거푸집 180여 개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윤동현 기자 ydh777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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