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cm 민도희, 187cm 신승호 옆 요정 강림‥매너 다리 ‘어디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배효주 2026. 4. 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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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민도희와 장신 신승호의 투샷이 공개됐다.

민도희는 지난 4월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우가 연출하고 주연한 영화 '짱구'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민도희는 "반가움과 웃음으로 가득 찼던 시사회"라고 적었다.

민도희는 152cm의 작은 키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반면, 신승호는 187cm의 장신으로 두 사람의 어마어마한 키 차이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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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희 소셜 미디어
민도희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단신 민도희와 장신 신승호의 투샷이 공개됐다.

민도희는 지난 4월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우가 연출하고 주연한 영화 '짱구'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우와 민도희는 지난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인연을 맺었다.

이에 민도희는 "반가움과 웃음으로 가득 찼던 시사회"라고 적었다.

그런 가운데, '짱구'의 또 다른 출연진 신승호와의 투샷도 눈길을 끌었다.

민도희는 152cm의 작은 키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반면, 신승호는 187cm의 장신으로 두 사람의 어마어마한 키 차이가 시선을 강탈한다.

매너 다리로 눈높이를 맞춘 신승호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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