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해묵은 통학로 해결’ 적극행정 최우수사례로 선정

김기원 기자 2026. 4. 19. 1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특례시는 올해 상반기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로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가 주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민원과의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을 선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혁신민원과, ‘학생 보행안전 확보’ 돋보여
수원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었다. 시는 최우수 적극행정으로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을 선정했다.
수원특례시는 올해 상반기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로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가 주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민원과의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을 선정했다.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던 통학로 문제를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과 함께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권선구보건소의 '학교 앞 전자담배 노출 차단부터 담배규제 강화까지, 청소년 일상에서 전자담배를 지우다'가, 장려상은 노인복지과의 '방문 제로(ZERO!) 불편(ZERO!) 어르신 무료급식 자격 확인 절차 간소화'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노력상에는 가족정책과의 '육아 초보도 육아 1타 강사가 되는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과 대중교통과의 '규제의 벽을 넘어, 3년을 1년으로 앞당겨 미래가 달린다-수원시 자율주행 '새빛디알티(DRT)' 선도 모델 구축' 2건이 선정됐다.

협업기관 부문 최우수상은 수원문화재단의 '12만 원으로 30만 조회! 에스엔에스(SNS) 숏폼으로 관광시설 살리다'가, 우수상은 (재)수원컨벤션센터의 '마이스(MICE) 취업꽃이 피었습니다! 취업난? 난, 일경험으로 해소!' 사업이 각각 수상했다.

시는 최우수 250만 원, 우수 100만 원, 장려 70만 원, 노력 40만 원이다. 협업기관에는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실적 가점 부여, 표창, 포상휴가 등 다양한 혜택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행을 깨고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 행정문화를 확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원 기자 1kkw517@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