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북·동남 더블 생활권’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 5월 일반 분양 본격화

김대성 2026. 4. 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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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지북동이 청주의 새로운 젊은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는 5월 오픈과 함께 일반 분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는 지북지구의 개발 잠재력과 동남지구의 탄탄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가 핵심 강점이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 관계자는"지북·동남지구 더블 생활권과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춘 이번 단지가 청주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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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지북동이 청주의 새로운 젊은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청년·신혼부부·서민을 겨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된 지북지구는 대규모 주거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SK하이닉스·LG화학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이 밀집한 청주 테크노폴리스와 일반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젊은 직장인들의 유입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자리와 주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직주근접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동남지구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와 맞닿아 있다는 점도 지북동의 주거 매력을 한층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는 5월 오픈과 함께 일반 분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한양건설이 청주에서 처음 내놓는 프리미엄 브랜드 단지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는 지북지구의 개발 잠재력과 동남지구의 탄탄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가 핵심 강점이다. 1·2·3순환로와 광역교통망을 통해 청주 시내외 및 주요 산업단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추진 중인 청주동남BRT와CTX(충청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될 경우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설계 면에서도 실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췄다. 환금성이 뛰어난 중소형 위주의 유니트 구성으로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며, 고품격 마감재와 첨단 단지 설계를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유지해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전 세대4Bay 혁신 설계를 통해 조망·채광·통풍 성능을 극대화하고 난방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내외의 자연환경도 돋보인다. 10개의 공원이 단지 곳곳에 조성되며, 단지 바로 옆 넓은 부지에 어린이공원이 별도로 들어선다. 2개 산이 단지를 에워싸는 숲세권 환경에 무심천·월운천·효촌천 등 수변 힐링 공간까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그린카페, 어린이집, 돌봄센터, 실버하우스, 키즈스테이션 등 전 세대를 위한 생활 편의 시설이 마련되며,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독서실 등 다양한 스포츠·문화 커뮤니티 공간도 운영된다.

단지 인근에는 상당구청, 보건소,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열대식물원, 행정복지센터, 도매물류센터 등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일상의 편의를 더한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 관계자는“지북·동남지구 더블 생활권과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춘 이번 단지가 청주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성 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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