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전 아나운서, '재벌가 며느리' 되고 초호화 인생…韓 떠나 여유 만끽 [RE:스타]

최민준 2026. 4. 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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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만끽하는 호화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세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자유로운 해외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칵테일처럼 조제된 고급 티를 음미하고, 친구들과 함께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는 등 호화로운 일상을 보냈다.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자신만의 초호화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는 조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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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만끽하는 호화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세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자유로운 해외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칵테일처럼 조제된 고급 티를 음미하고, 친구들과 함께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는 등 호화로운 일상을 보냈다. 특히 명품 매장에 들러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해 보거나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미소 짓는 등 '두산가 며느리'다운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수애는 2016년 무려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단숨에 간판 아나운서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입사 2년 만인 2018년, 13세 연상의 박서원 전 대표와 결혼 소식을 알리며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재벌가 일원으로서의 삶에 집중하며 슬하에 아들 상록 군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과거 조수애는 한차례 곤혹스러운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지난 2020년 남편과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며 불화설에 휩싸였던 것. 하지만 이후 꾸준히 다정한 가족사진과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최근에는 "부계정과 헷갈려 팔로우를 수십 명 취소했다"는 귀여운 실수담을 전해 과거의 언팔 사건이 단순한 해프닝이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재벌가 며느리로서의 품격뿐만 아니라 화려한 인맥 또한 화제다. 조수애는 과거 2024년 가족과 함께 일본에서 그룹 세븐틴의 콘서트를 관람하고 멤버 버논과 식사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소통하며 평범한 엄마이자 '인맥왕'으로서의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자신만의 초호화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는 조수애. 그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여전히 많은 이들의 워너비이자 아이콘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조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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