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도약한 왕정훈, KPGA 개막전에서 '루키 우승' 기대 [DB손해보험]

권준혁 기자 2026. 4. 19.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에서 통산 3승을 일군 왕정훈(31)은 그동안 '노마드 골퍼'라고 불렸을 정도로 세계 여러 투어에서 활약해왔다.

그러던 왕정훈이 지난해 11월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 응시했고, 파이널 스테이지 8위로 2026시즌 출전권을 따냈다.

올해 신인 자격으로 국내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왕정훈은 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부터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3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 경쟁에 뛰어든 루키 왕정훈 프로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에서 통산 3승을 일군 왕정훈(31)은 그동안 '노마드 골퍼'라고 불렸을 정도로 세계 여러 투어에서 활약해왔다.



 



그러던 왕정훈이 지난해 11월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 응시했고, 파이널 스테이지 8위로 2026시즌 출전권을 따냈다.



 



올해 신인 자격으로 국내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왕정훈은 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부터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왕정훈은 18일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7,254야드)에서 열린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사흘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작성한 왕정훈은 두 계단 상승한 단독 3위에서 선두 권성열(40)을 5타 차로 추격했다.



 



왕정훈은 20일 대회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서 대역전으로 루키 우승에 도전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