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 국가' '전쟁 패배자'…전직 대사 맞붙었다 [논/쟁]

김필규 기자 2026. 4. 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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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논/쟁 (4월 15일 방송) / 진행 : 김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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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비난이 미국과 또 이스라엘에 쏟아지니까요. 국제사회의 비판이 쏟아지다 보니 네타냐후 총리가 그런 반박을 했습니다. '유럽이 할 일을 안 하고 있어서 이스라엘이 대신 하고 있는 거다. 이스라엘은 지금 자유세계의 최전선에서 미국과 함께 서서 싸우고 있다.'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마 대사님, 이건 무슨 의미입니까?

· 마영삼 "이스라엘, 굉장히 민주적인 국가…유럽의 신나치즘 대처에 불만"
· 성일광 "네타냐후, 서방-아랍 갈라치기…이슬람 원리주의와 '최전선' 싸움 강조"
· 윤강현 "이스라엘, 이란 신정체제 교체 이루지 못하면 패배한 것"
· 마영삼 "이스라엘, 이란이 '정상 국가'로 돌아오면 협력 가능하다 생각"
· 윤강현 "신정체제가 곧 비정상·테러리즘은 아냐…인권 문제 있지만 서방 시각 강요 안 돼"
· 마영삼 "이란 핵 보유, 이스라엘에겐 생존과 직결…이란 권리 주장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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