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뻐진, QWER

이승록 2026. 4. 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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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시작한다.

QWER은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세레모니(CEREMONY)'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신보 '세레모니'는 QWER이 그간의 활동을 총망라한 첫 번째 장을 매듭짓고 다음 단계로 나아감을 알리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성장 과정을 거쳐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진 QWER만의 선명한 음악적 색채를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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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사진 | 쓰리와이코프레이션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밴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시작한다.

QWER. 사진 | 쓰리와이코프레이션


QWER은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세레모니(CEREMONY)’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화이트 앤 블랙 의상을 조화롭게 소화하며 청순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졸업 스톨을 어깨에 멘 모습으로 지금까지의 활동을 기념하고,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챕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QWER. 사진 | 쓰리와이코프레이션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강조했던 개인 포토에 이어 공개된 이번 단체 포토는 멤버들의 비주얼 시너지를 보여주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팬들 역시 “역대급 비주얼이다”, “비주얼의 축복이 끝이 없다”, “미모 합 미쳤다”, “예쁨이 가득하다”, “심장이 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컴백을 반기고 있다.

QWER. 사진 | 쓰리와이코프레이션


이번 신보 ‘세레모니’는 QWER이 그간의 활동을 총망라한 첫 번째 장을 매듭짓고 다음 단계로 나아감을 알리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성장 과정을 거쳐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진 QWER만의 선명한 음악적 색채를 담아낼 예정이다.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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