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동생 있다”던 이지혜, 성형 수술 전 자유로운 영혼 시절 공개(워킹맘 이현이)

배효주 2026. 4. 19.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지혜가 자유분방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4월 18일 이현이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 이지혜가 화끈한 토크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는 유년 시절 "어떤 아이였나"는 질문에 "자유로운 영혼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거 이지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성형 사실을 고백하면서 "죽은 동생이 있다"고 농담조로 말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워킹맘 이현이 영상 캡처
채널 워킹맘 이현이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지혜가 자유분방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4월 18일 이현이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 이지혜가 화끈한 토크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는 유년 시절 "어떤 아이였나"는 질문에 "자유로운 영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투머치.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계획적이지 않았다. P 성향이었다"라며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본 적이 없다. 누구 말을 잘 안 듣는다. 누가 말을 해도 집중 안 하고 다른 생각 했다. 우리 딸이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나 "뭔가 순간 딱 집중하면 미친 듯이 한다"면서 "시험 보기 3일 전에 벼락치기 해서 기본 이상 하는.."이라고 전했다.

국립국악고등학교 출신이라는 반전도 밝힌 그는 "하지만 자퇴했다. 너무 짧게 다녔다. 중학교는 3학년 다 다니고, 고등학교 진학 후 조금 다니다가 자퇴를 결정했다. 거문고 전공이었고, 지금은 잊어버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이지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성형 사실을 고백하면서 "죽은 동생이 있다"고 농담조로 말한 바 있다. 최근에는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