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근 신임 세종경찰청장 20일 부임… 당면 숙제는

이희택 2026. 4. 1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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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58) 전 경기남부청 공공안전부장이 20일 제7대 세종시경찰청장에 부임한다.

경찰청은 지난 17일 이 같은 인사안을 알려왔다.

1990년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충남청 공공안전부장과 인천청 자치경찰부장, 대구청 공공안전부장, 인천 남동경찰서장, 경기남부청 공공안전부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그가 세종경찰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들을 매끄럽게 풀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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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철청, 지난 17일 이 같은 인사안 발표
1967년생으로 논산 대건고, 경찰대 거쳐 공직
신청사 개청, 중부서 신설, 브리핑 강화 숙제
자치경찰위와 시너지, 정류장 청장 인식 개선
김홍근 신임 청장
김홍근(58) 전 경기남부청 공공안전부장이 20일 제7대 세종시경찰청장에 부임한다.

경찰청은 지난 17일 이 같은 인사안을 알려왔다.

김 신임 청장은 1967년생으로 논산 대건고를 졸업하고 경찰대 6기로 경찰 공직자의 문을 열었다.

1990년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충남청 공공안전부장과 인천청 자치경찰부장, 대구청 공공안전부장, 인천 남동경찰서장, 경기남부청 공공안전부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그가 세종경찰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들을 매끄럽게 풀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8년 세종청 신청사 개청(합강동) ▲중부경찰서 신설 필요성 ▲자치경찰위원회의 제 역할과 상호 시너지 ▲개청 이래 언론 브리핑 전무 현실 ▲1년 안팎의 짧은 임기로 인해 정류장 청장이란 시선 등이 대표적이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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