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시술…"줄기세포까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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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내달 결혼식을 앞두고 파격적인 미용 시술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줄기세포까지 야르하게. 해 보고 후기 알려 줄게"라는 문구와 함께 줄기세포 정맥 주사를 투약받는 영상을 게시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크리에이터로서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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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내달 결혼식을 앞두고 파격적인 미용 시술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줄기세포까지 야르하게. 해 보고 후기 알려 줄게"라는 문구와 함께 줄기세포 정맥 주사를 투약받는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팔에 수액을 꽂고 시술에 집중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을 불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외모 가꾸기에 박차를 가하는 예비 신부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다.

이미 최준희는 '완벽한 신부'가 되기 위한 과정을 가감 없이 공유해왔다. 그는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 돋보여야 할 어깨 라인을 위해 전용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눈 밑 지방 재배치와 튜닝 등 다양한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대중과 소통했다. 지난 14일에는 본식 드레스를 고르러 간 현장을 공개하며 머메이드 라인부터 러블리한 디자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최준희의 이러한 철저한 관리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결과물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피나는 노력 끝에 44kg가량을 감량하며 현재 49kg대를 유지하고 있다. 한 팬이 "인생 최저 몸무게로 식장에 들어가느냐"고 묻자, 최준희는 "더 빼고 갈 것"이라며 목표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오는 5월 5일, 최준희는 5년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지만, 우울했던 유년기를 지나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래 생각해 왔다"는 뭉클한 소회를 전했다. 또한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과 함께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며 인생의 제2막을 향한 설렘을 내비쳤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크리에이터로서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고 있다. 시련을 딛고 한 가정의 주역으로 거듭날 그가 5월의 신부로서 보여줄 눈부신 모습에 많은 이들의 축복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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