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남 50분’ 경기 광주 100평 저택, 왜 3억까지 떨어졌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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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360은 서울 용산에서 차로 1시간 조금 넘게 떨어진 경기도 광주 회덕동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강남이나 분당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에게 유리한 입지로 입소문이 난 곳인데요.
2018년 사용승인을 얻은 7년차 준신축입니다.
이번에도 주인을 찾지 못하면 4차 매각에서 2억2300만원으로 더 떨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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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절반 가격에 3차 경매
[영상=이건욱 PD]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부동산360은 서울 용산에서 차로 1시간 조금 넘게 떨어진 경기도 광주 회덕동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강남이나 분당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에게 유리한 입지로 입소문이 난 곳인데요. 산지로 둘러싸여 있는 ‘항아리형 지형’에 해당해 산세와 공기가 매우 쾌적한 환경을 자아냅니다.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대지면적 355㎡(약 107평) 위에 지어진 351㎡ 거대한 주택이 경매에 나왔다고 하는데요. 2018년 사용승인을 얻은 7년차 준신축입니다.
5월 4일 초기 감정가액의 절반 가격인 3억1887만원부터 경매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도 주인을 찾지 못하면 4차 매각에서 2억2300만원으로 더 떨어질 예정입니다. 취재진은 물건지에 살고있는 주인을 직접 만나, 이 주택의 장단점에 대해 들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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