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 장윤정, 공복에 '이것' 꾸준히 섭취…"피부 좋아지고 부기 빠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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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자신만의 건강 루틴과 그 효과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5일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윤정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정은 "원래 이 시간에는 집에서 아이들 간식을 챙겨 학교에 보내는 편"이라며 "이후 스스로를 위해 건강 루틴을 만들고 있는데, 요즘은 공복에 올리브유를 챙겨 먹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12월 개인 채널 '장공장장윤정' 개설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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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가수 장윤정이 자신만의 건강 루틴과 그 효과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5일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윤정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는 이른 아침부터 스케줄을 위해 메이크업숍을 찾으며 바쁜 하루를 시작했다. 장윤정은 “원래 이 시간에는 집에서 아이들 간식을 챙겨 학교에 보내는 편”이라며 “이후 스스로를 위해 건강 루틴을 만들고 있는데, 요즘은 공복에 올리브유를 챙겨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습관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평소 술을 즐기는 편이라 몸속 염증 수치가 늘 신경 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꾸준히 섭취하면서 몸 상태가 확실히 달라지는 걸 느꼈다”며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 식사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눈에 띄는 변화도 직접 언급했다. 장윤정은 “피부 톤이 한층 밝아진 느낌이 있고, 전보다 훨씬 맑아 보인다”며 “남편 도경완도 ‘얼룩소 같았는데 예전보다 훨씬 환해졌다’ 말해주더라”라고 언급하며 웃었다. 또한 “아침마다 심했던 부기도 눈에 띄게 줄었고, 몸이 전반적으로 가벼워진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19080년생으로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2004년 ‘어머나’를 히트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트로트 전성기를 이끈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이후 ‘짠짜라’, ‘꽃’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전국 각지를 누비는 활발한 활동으로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그는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결혼 이후에도 여러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개인 채널 '장공장장윤정' 개설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채널 '장공장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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