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곁 맴도는 노상현에 질투 “요즘 안 바쁘냐”(대군부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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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민정우(노상현)에게 질투를 느끼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정우는 시구가 끝난 후 성희주, 이안대군을 찾았다.
경기가 끝난 후 민정우는 성희주에게 핫도그를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고, 바깥에서 식사를 할 수 없는 이안대군은 질투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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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질투심을 표했다.
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민정우(노상현)에게 질투를 느끼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안대군과 성희주(아이유)는 야구 경기장을 찾았다. 민정우는 시구가 끝난 후 성희주, 이안대군을 찾았다. 스스럼없는 성희주와 민정우의 관계에 이안대군은 왠지 모를 날카로운 눈빛을 보냈다.
야구장 키스타임에서 카메라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을 비추었다. 당황한 성희주에게 이안대군은 귓속말을 했다. 관객들은 두 사람에게 키스를 하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성희주는 ‘체통이슈’라고 적으며 센스 있게 반응했다.
경기가 끝난 후 민정우는 성희주에게 핫도그를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고, 바깥에서 식사를 할 수 없는 이안대군은 질투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먼저 궁으로 돌아가라고 말했고, 이안대군은 “같이 가겠다. 따로 가면 이상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성희주를 차에 먼저 태운 이안대군은 민정우에게 다가가 “요즘 안 바쁘냐”라며 날 선 일침을 가했다.
이후 이안대군과 민정우는 체스를 두며 둘만의 대화를 나누었다. 이안대군은 민정우에게 “결혼 안 말려? 한 번은 말릴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민정우는 “제가 자가냐”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민정우는 “제가 그러면 나라가 망한다”라고 덧붙였고 이안대군은 “차라리 욕을 해라”라고 말하려 웃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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