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열일했으니 이제 쉬길” 폭탄 발언에 정색…“실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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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희원의 엉뚱한 입담에 눈을 질끈 감았다.
김희원은 유재석에게 "약간 숨게 되는 것 같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으려는 듯 했다.
하지만 유재석이 이유를 묻자 "몰라요"라고 답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유재석이 김희원이 가진 소지품의 가격을 묻자 "싫어요"라는 답이 돌아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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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희원의 엉뚱한 입담에 눈을 질끈 감았다.
18일 '뜬뜬' 채널에는 '[힌트캠] 105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재미를 위해 다음주 출연자 1명의 얼굴은 내보내지 않고 목소리만 실었다. 하지만 팬들은 이를 쉽게 김희원이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김희원은 유재석에게 "약간 숨게 되는 것 같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으려는 듯 했다. 하지만 유재석이 이유를 묻자 "몰라요"라고 답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유재석이 김희원이 가진 소지품의 가격을 묻자 "싫어요"라는 답이 돌아오기도.

박보영은 "예능을 나왔으면 단답이 아닌 길게 말해 줄 수 있지 않나"라며 발끈했고 유재석은 "보영이가 화난 거 처음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희원은 "사실 재석 씨가 너무 (일을) 많이 하셔서 이제 좀 쉬셨으면 좋겠다. 건강이 어떤지"라고 폭탄 발언을 해 좌중을 뒤집었다. 유재석은 "실수 많이하네?"라며 정색한 후 실소했고. 김희원은 "나한테 신경 쓰지 말라"라며 횡설수설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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