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선명한 미간 흉터 “얼굴에 공 맞아 안와골절‥은퇴 위기 손녀 덕 극복”(아형)

서유나 2026. 4. 1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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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석이 선명한 미간 흉터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야구 선수 출신 정보석은 혼자 욕심부려 야구 연습을 하다가 척추 손상을 입고 운동을 관두게 됐다고 밝혔다.

정보석은 "야구에 대한 아픔이 있으니 동호회 제의가 와도 안 했는데 좋아하는 후배가 뭉쳐있는 팀이 있어서 50살이 넘어서 다시 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시 병원으로 이송됐던 정보석은 "지금 이 흉터가 그때 생긴 흉터"라며 여전히 남아있는 흉을 보여주곤 "배우를 못할 뻔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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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보석이 선명한 미간 흉터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4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5회에서는 연극 '홍도'의 주역 예지원, 정보석, 박하선과 특별 전학생 김신영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야구 선수 출신 정보석은 혼자 욕심부려 야구 연습을 하다가 척추 손상을 입고 운동을 관두게 됐다고 밝혔다.

정보석은 "야구에 대한 아픔이 있으니 동호회 제의가 와도 안 했는데 좋아하는 후배가 뭉쳐있는 팀이 있어서 50살이 넘어서 다시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다가 "50대 후반에 상대 타자가 친 공이 얼굴에 날아와 안와골절이 생겼다"고.

당시 병원으로 이송됐던 정보석은 "지금 이 흉터가 그때 생긴 흉터"라며 여전히 남아있는 흉을 보여주곤 "배우를 못할 뻔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마침 둘째 아들이 과속으로 손녀를 안겨줬다"면서 "손녀를 6개월간 집에서 보는데 얘 덕에 웃고 행복해서 빨리 나았다"고 손녀 덕에 "후유증 1, 2년 갈 걸 6개월 만에 드라마 다시 했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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