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애프터스쿨 군기반장 될 만 ‥멤버 연애 폭로 “나까지 휴대폰 뺏겨”(전참시)

서유나 2026. 4. 19. 0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멤버들의 과거 연애를 폭로했다.

이날 이주연의 집에 놀러온 가희는 이주연이 "옛날에 언니 진짜 힘들었겠다. 엄청 어린 것도 아닌데 (20대 후반에) 휴대폰 뺏기고"라고 지난 고충을 이해하는 발언을 하자 "휴대폰 뺏긴 이유가 뭐냐. 이것들이 어? 연애하고 어?"라고 폭로하며 억울해했다.

이주연을 포함한 멤버들이 연애를 하다가 걸려 가희까지 휴대폰을 압수당했다는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멤버들의 과거 연애를 폭로했다.

4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4회에서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반전 매력 넘치는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이주연의 집에 놀러온 가희는 이주연이 "옛날에 언니 진짜 힘들었겠다. 엄청 어린 것도 아닌데 (20대 후반에) 휴대폰 뺏기고"라고 지난 고충을 이해하는 발언을 하자 "휴대폰 뺏긴 이유가 뭐냐. 이것들이 어? 연애하고 어?"라고 폭로하며 억울해했다.

이주연을 포함한 멤버들이 연애를 하다가 걸려 가희까지 휴대폰을 압수당했다는 것. 가희는 "그때 기억하냐. 여자 매니저랑 숙소에 같이 살았다. 너네 어떻게 나가서 만났냐"며 감시를 피해 연애를 즐긴 멤버들을 새삼 놀라워했다.

이주연은 그시절 휴대폰을 뺏기면 연락을 어떻게 했냐는 말에 "버디버디? 노트북을 각자 갖고 있으니까 약속 잡고 만났다"고 답했다. 이어 "그때 저는 약간 선배 언니여서 조금 자유로웠고 아기들이 힘들었다. 오렌지캬라멜 애들"이라고 덧붙였다.

가희가 "그때 매니저님 지금 세븐틴 본부장님이다"라고 하자 이주연은 다 성공했다며 깜짝 놀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