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400억’ 장전할까…’적극적으로 영입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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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무릴루 영입을 통해 수비 라인을 보강할 심산이다.
매체는 "맨유가 무릴루를 영입해 수비 라인을 보강할 생각이다. 노팅엄은 그에게 최소 7,000만 파운드(약 1,389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따라서 맨유와 노팅엄 구단이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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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무릴루 영입을 통해 수비 라인을 보강할 심산이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스트레티 뉴스’는 16일(한국시간) “맨유는 젊은 수비수를 영입하기를 선호하며, 이러한 이유로 노팅엄 포레스트의 무릴루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맨유가 수비 보강을 원하는 이유는 확실하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지속적으로 부상에 시달리고 있고, 레니 요로, 에이든 헤븐은 완전한 주전 자원으로 활용하기엔 더 시간이 필요하다. 해리 매과이어가 재계약을 맺었으나 서른이 훌쩍 넘었기 때문에 꾸준한 경기력을 장담하기도 어렵다.
2002년생의 무릴루를 영입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무릴루는 현시점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핫한 센터백 자원이다. 그는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노팅엄 유니폼을 입었는데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주전 자리를 꿰찼다. 데뷔 시즌부터 36경기에 나서 2도움을 올렸고, 노팅엄 구단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지난 시즌은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이었다. 굳건히 주전 자리를 지킨 그는 지난 시즌 39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또한 그의 활약에 힘입어 노팅엄 역시 리그를 7위로 마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올 시즌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고, 맨유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매체는 “맨유가 무릴루를 영입해 수비 라인을 보강할 생각이다. 노팅엄은 그에게 최소 7,000만 파운드(약 1,389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따라서 맨유와 노팅엄 구단이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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