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19연승에서 멈췄는데' SK, 이번엔 21전 전승...H리그 사상 첫 전승 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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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로 정규시즌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SK는 18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1-24로 승리해 정규시즌 21경기를 모두 승리로 마쳤다.
지난 시즌 19연승 후 부산시설공단에 발목을 잡혀 아쉽게 놓쳤던 전승 우승을 이번 시즌 완성했다.
SK는 이번 시즌 경기당 득점 29.7골(1위)·실점 24.6골(최소), 속공 114골·어시스트 355개 리그 최다, 실책 138개 최소로 압도적인 전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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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18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1-24로 승리해 정규시즌 21경기를 모두 승리로 마쳤다. 지난 시즌 19연승 후 부산시설공단에 발목을 잡혀 아쉽게 놓쳤던 전승 우승을 이번 시즌 완성했다.
SK는 이번 시즌 경기당 득점 29.7골(1위)·실점 24.6골(최소), 속공 114골·어시스트 355개 리그 최다, 실책 138개 최소로 압도적인 전력을 보여줬다. 155골로 득점 1위에 오른 최지혜가 정규리그 MVP에 선정됐다.
김경진 감독은 "시즌 초반 어려운 경기에서 집중력을 발휘한 것이 신뢰로 쌓였다"며 "챔피언결정전에서 통합 3연패 목표를 꼭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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