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고3때 '골든벨'서 예뻐서 튀어..이후 따돌림 당해"('아형')
최신애 기자 2026. 4. 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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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 예뻐서 따돌림을 당했던 학창 시절을 밝혔다.
이날 박하선은 학창시절 따돌림에 대해 "고3 때 '도전 골든벨'에 나갔다. 그때 MC들이 저더러 예쁘다고 예쁜 척을 해달라고 해서 했다. 그런데 학생들이 욕을 했다. 우리 학교에 무서운 언니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후 서장훈은 "박하선은 단아한 이미지가 있지만, 사실 만만치 않은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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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하선이 예뻐서 따돌림을 당했던 학창 시절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이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학창시절 따돌림에 대해 "고3 때 '도전 골든벨'에 나갔다. 그때 MC들이 저더러 예쁘다고 예쁜 척을 해달라고 해서 했다. 그런데 학생들이 욕을 했다. 우리 학교에 무서운 언니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돈도 없는데 택시 타고 다녔는데 또 그것 때문에 욕 먹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런가 하면 이후 서장훈은 "박하선은 단아한 이미지가 있지만, 사실 만만치 않은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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