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오늘부터 고성에서 열려
윤경재 2026. 4. 18. 21:35
[KBS 창원]'2026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늘(18일)부터 닷새 동안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2030 도하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해 16년 만에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200여 명의 국내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윤경재 기자 (econo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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