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요요 오고 '아는형님' 고정됐다 "살 더 쪄, 사람들이 빼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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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신영이 고정 멤버가 됐다.
김신영은 "내가 저번에 '아는형님' 나가고 나서 이슈가 많이 됐다"며 "얼마나 레전드였냐면 얼마 전에 벚꽃이 폈잖아. 예뻐서 아파트를 걸어 다니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김신영 씨 살 빼려고?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니야? 빼지마. 걷지마. 우리 집에서 밥 먹고 가라'더라. 절대 빼지 말라더라. 이게 너무 좋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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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아는 형님' 김신영이 고정 멤버가 됐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김신영이 특별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김신영은 "내가 저번에 '아는형님' 나가고 나서 이슈가 많이 됐다"며 "얼마나 레전드였냐면 얼마 전에 벚꽃이 폈잖아. 예뻐서 아파트를 걸어 다니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김신영 씨 살 빼려고?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니야? 빼지마. 걷지마. 우리 집에서 밥 먹고 가라'더라. 절대 빼지 말라더라. 이게 너무 좋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지난 출연보다 살이 더 오른 모습에 강호동은 "그때 전학 왔을 때는 살짝 돌아왔는데"라고 조심스럽게 말했고 김신영은 "이제 완전 돌아왔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새로운 고정 멤버의 등장에 김희철은 "우리도 남녀공학이 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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