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대구광역시청 꺾고 정규리그 마무리…준플레이오프 앞두고 분위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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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부산시설공단은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31-23으로 꺾었다.
후반 들어 부산시설공단은 더욱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결국 부산시설공단은 공수에서의 안정된 조직력과 골키퍼진의 활약을 앞세워 경기를 마무리하며 기분 좋은 승리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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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부산시설공단은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31-23으로 꺾었다. 이로써 부산시설공단은 11승 3무 7패(승점 25점)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포스트시즌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
이날 경기는 부산시설공단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 정가희가 6골 2도움으로 공격을 이끌며 경기 MVP에 선정됐고, 류은희가 5골, 권한나가 4골을 보태며 득점에서 힘을 실었다. 특히 초반 흔들림 이후 빠르게 흐름을 되찾은 점이 인상적이었다. 김수연 골키퍼가 10세이브로 골문을 지켰고, 후반에는 최유나 골키퍼가 8세이브를 추가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완성했다.

후반 들어 부산시설공단은 더욱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권한나의 연속 중거리 슛과 신진미, 원선필의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고, 최유나 골키퍼가 연속 세이브를 기록하며 상대 추격을 차단했다. 빠른 속공과 탄탄한 수비를 앞세운 부산시설공단은 한때 10골 차까지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결국 부산시설공단은 공수에서의 안정된 조직력과 골키퍼진의 활약을 앞세워 경기를 마무리하며 기분 좋은 승리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송파=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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